“앞으로 노력..” 영화 ‘늑대의 유혹’ 꽃미남 배우, 국내 강아지들 위해 ‘큰 결정’ 내렸다
2023년 12월 01일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에 등장해 유명세를 얻고,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과 함께 등장해 스타덤에 오른 뒤 2020년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열연을 펼친 조한선 배우가 깜짝 놀랄 근황을 전했는데요.

지난 30일 펫 매거진 ‘헤이마리’를 발행하는 빅프렌즈는 조한선 배우가 자사의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려동물 전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빅프렌즈는 세계 최초로 반려견 대상 방송 채널인 도그티비를 서비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 회사의 매거진 ‘헤이마리’ 1월호에 이미 조한선 배우는 자신의 반려견 ‘주로’와 함께 표지모델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조한선 배우는 대표 취임 소감으로 “실제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써 항상 반려동물과 반려 가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았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위한 TV 채널인 DOGTV도 꾸준히 구독하고 있었으며, 헤이마리의 표지모델도 될 수 있었다. 주식회사 빅프렌즈와 좋은 인연으로 이번 기회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반려 가정과 예비 반려 가정을 상대로 좋은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조한선 배우를 대표로 선임한 빅프렌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기획중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9월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핑 페스티벌인 ‘제1회 독캠페’를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조한선 배우와 앞으로 함께 해나갈 빅프렌즈가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랍니다!

사진 : 빅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