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발견된 2개월된 강아지
2022년 12월 28일

공사현장에서 강아지 5마리가 도로를 활보한다는 신고를 접하고 보호소로 데려왔다고 한다.

분명 사람과 살아본 경험이 있었던것 같은데 어떤 사연이 있었던것 같다고 전한다.

그리고 형제들중에 4마리는 임보(임시보호자)를 찾았는데, 아직 이 강아지만 임보를 구하고 있다는 사연이다.

 

helpshelter측은 ” 선택 받지 못하면 죽어서야 나올 수 있는곳, 이 아이에게도 기회가 필요합니다.”라고 하면서, 이 강아지가 “입양처 찾을 수 있도록 임보라도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했다.

더욱 안타까운건 임보를 못구하면 2022년 12월 16일 공고 종료후 안락사 대상이된다는것이다. 이 날짜 이후에도 누리꾼들은 “임보신청은 어떡해해요??”, “ㅜㅜ 해외 출장만 아니면.. 임보 하고싶은 마음이 가득ㅠㅠㅠ 크리스마스에 따뜻한 소식이 들려오기를” 등의 따듯한 댓글들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