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강아지가 벌집 건드리면 벌어지는 일 (+사진)
2022년 06월 23일

호기심 많은 강아지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새로운 놀거리를 찾아 다니곤 합니다.

최근 호기심 많은 아기 강아지의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느 날처럼 새로운 놀거리를 찾아 돌아 다니던 강아지는 신기하게 생긴 물체를 발견했는데요.

안타깝게도 그것은 벌집이었습니다.

벌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알 리가 없는 아기 강아지는 신나게 벌집 주변을 맴돌며 뛰어 놀았는데요.

그렇게 겁도 없이 가까이 다가가 벌집을 건드린 아기 강아지는 결국 벌에 쏘이고 말았습니다.

수 많은 벌들로부터 쏘인 탓에 얼굴이 퉁퉁 부어 작은 얼굴을 갖고 있던 아기 강아지의 턱은 이중턱이 됐는데요.

항상 미소 띤 얼굴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던 강아지는 얼굴이 너무나도 많이 부어 시무룩한 표정밖에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기 강아지의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운 사연을 SNS에 올린 견주는 아이를 안고 하루 빨리 붓기가 가라앉기만을 기도했습니다.

벌에 쏘여 퉁퉁 부었는데도 귀여운 아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에 쏘여도 여전히 귀엽다” “벌에 잘 못 쏘이면 큰일 나는데” “아프겠다 얼른 나아” 등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개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