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찰떡인데..” 말괄량이 후이바오 새로운 별명 생기자 모든 판다 팬들 환호 중이다
2024년 03월 29일
푸바오의 영원한 귀여운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 후이바오.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최초의 '쌍둥이' 판다입니다. 한 배에서 태어났지만 성장하면서 루이와 후이의 성격은 완전히 다른데요. 루이는 퇴근도 잘하고 '순딩순딩'한 매력이 있는 반면, 후이는 '왕자님'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말괄량이에 장난꾸러기와 같은 매력을 발산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각 다른 매력의 우리 루이후이바오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최근 별명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후이바오와 강바오 송바오 사육사들의 퇴근 전쟁과 아이의 장난기가 심해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찰떡'인 별명이 생겨났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바오패밀리 막내 후이바오는 '그 판다'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 판다는 후이바오가 너무도 장난기를 드러내며 사람들과 사육사들에게 말괄량이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줘, 팬들이 애정을 담아 지어준 애칭이자 별명인데요. "퇴근을 하기 싫어하고, 장난을 치는 아이를 보면 또 후이바오, 그 판다다"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후이바오의 그 판다라는 별명은 팬들 사이에서 아주 '찰떡'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팬들은 "후이바오 너무 귀엽다" "어쩜 아들래미같은 아이가 나왔을까" "아이바오 한 배에서 루이후이 성격 너무 달라서 더 사랑스럽다" "후이바오가 더 크면 어떤 판다가 될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