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눈물..” 일주일 전, ‘푸바오 마지막 출근날 촬영한 사진’ 37장 다시 올라온 이유
2024년 03월 11일
푸바오가 마지막 출근을 뒤로하고 격리를 위해 내실로 들어간지도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판다팬들이 많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딱 일주일 전, 푸바오의 마지막 출근 장면을 모은 사진들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는데요. 해당 게시물을 올린 판다팬은 "휴대폰 갤러리에 있던 사진을 모아 올린다"라며 "일주일 전, 푸바오의 마지막 모습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푸바오 마지막 출근날, 촬영된 어떤 사진들이 있었는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해당 판다팬은 글의 끝자락 무렵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게 이날 푸바오가 보여준 마지막 먹방인데..." "이제 못 본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는데, 푸바오가 순간 편한 자세로 밥 먹어주니까 너무 보기 좋았어..." "푸바오가 중국 가서도 항상 저렇게, 할부지들 옆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밥 먹었으면 좋겠다"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판다팬들은 "할부지 보고 냅다 눕는 아기 좀 봐 ㅠㅠ" "잘 지내는지 얼른 확인하고 싶다" "라이브 때 슬픈 와중에 마지막까지 웃겨준 푸야 너무 고마워" "이게 벌써 일주일 전이라니" "그 당시에는 너무 슬퍼서 제대로 못 본 거 같아" "너무 예뻐서 못 보내겠다" 등 슬픈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이렇게 예쁜 우리 아기판다를 보내는 현실이 너무나 슬플 뿐입니다. 우리 푸... 중국 가서도 건강해야해... 사진 : 에버랜드 공식 카페 주토피아,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말하는동물원 뿌빠TV, 온라인 커뮤니티